원종준

학교 2학년 때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던 저는 YFL 시절에 가졌던 꿈을 바탕으로 계속 노력했기에 젊은 나이지만 투자자문사를 창업할 수 있었습니다. 금융업이 전반적으로 점점 힘들고 어려워지지만, 정말 금융업계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YFL이 Must Have Item 입니다. 도전정신과 열정, 젊음을 함께 할 누군가가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YFL로 오시기 바랍니다.